modu-ai/report-speak
>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설명할 때 결론부터 명확하게 전달하도록 도와주는 스킬입니다. '이거 어떻게 보고하지', '결론부터 말하는 법', '팀장님한테 보고할 내용 정리해줘', '설명을 쉽게 하고 싶어'처럼 말하면 됩니다. 결론 먼저(두괄식) 구조, 상사 유형별 보고 방식, 상대 머리에 꽂히는 설명 순서로 30초 안에 전달되는 보고·설명을 설계합니다.
npx skills add https://github.com/modu-ai/cowork-plugins --skill report-speak
같은 내용을 보고해도 어떤 사람은 30초 만에 "오케이"를 받고, 어떤 사람은 5분을 설명하고도 "그래서 결론이 뭐예요?"를 듣는다. 차이는 정보량이 아니라 순서다. 이 스킬은 머릿속에 흩어진 사실을 결론 먼저 구조로 재배열하고, 듣는 사람의 유형에 맞춰 보고·설명을 다듬는다.
보고, 보고하는 법, 두괄식, 결론부터, 상사 보고, 팀장 보고, 설명하는 법, 핵심 요약, 보고 정리, 구두 보고, 설명을 쉽게
보고는 자랑이 아니라 상대의 의사결정을 돕는 도구다. 먼저 한 줄로 정한다.
→ 목적이 분명해야 결론이 분명해진다. 목적이 모호하면 보고도 길어진다.
핵심 한 문장을 맨 앞에 둔다. 배경·과정은 그다음이다.
| 순서 | 내용 | 예시 |
|------|------|------|
| ① 결론 | 가장 중요한 한 문장 | "A안으로 진행 승인 부탁드립니다." |
| ② 근거 | 결론을 뒷받침하는 핵심 1~3개 | "비용 20% 절감, 일정 1주 단축됩니다." |
| ③ 리스크·대안 | 알아야 할 위험·다른 선택지 | "단, 외주 의존도가 올라갑니다." |
| ④ 요청·다음 단계 | 상대가 할 일 | "오늘 중 승인 주시면 내일 착수합니다." |
→ "배경 설명부터 차근차근"은 보고가 아니라 회고다. 결론을 먼저 던지고, 질문이 오면 깊이 들어간다.
같은 결론도 상대 성향에 따라 살을 다르게 붙인다.
→ 상대가 던질 질문을 미리 2~3개 예상해 답을 준비하면 보고가 면담으로 안 번진다.
설명이 안 통할 땐 보통 듣는 사람이 모르는 전제를 건너뛴 것이다.
→ 처음부터 다 쏟지 말고 계층으로 준비한다. 상대가 깊이를 정하게 한다.
예시 1: "프로젝트가 2주 늦어질 것 같은데 팀장님한테 어떻게 보고하지?"
→ 결론 먼저("일정 2주 지연 예상, 만회안 함께 보고드립니다") → 원인 1줄 → 만회 대안 2개 → 필요한 의사결정 형태로 재구성
예시 2: "신규 기능을 비개발자 임원한테 설명해야 하는데 자꾸 못 알아들어"
→ 익숙한 비유로 출발 → 전체 가치 먼저 → 동작은 한 단계씩 → 숫자·화면 예시로 고정
예시 3: "보고할 때마다 말이 길어지고 결론이 뒤로 가"
→ 결론·근거·리스크·요청 4블록 템플릿 → 30초/3분 2버전 + 예상 질문 3개 준비
moai-office / moai-content를 쓴다. 이 스킬은 말과 구조에 집중한다.moai-hr:performance-review를 사용한다.moai-content 계열을 쓴다.직장 보고·설명 일반 프레임워크(두괄식·결론 먼저·상사 유형별 보고) + 사용자 vault 노트 참고. 표현·예시는 2026년 한국 기준 자체 구성.
Take modu-ai/report-speak from the repository into ~/.claude/skills for personal
use, or into .claude/skills inside a project.
The agent identifies a skill by the name field in its header. Two skills with the
same name cannot sit side by side — one of them will be ign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