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u-ai/negotiation-1on1
> '면담 준비해줘', '이거 어떻게 설득하지', '연봉 협상 어떻게', '부탁하는 법', '정중하게 요청하고 싶어'처럼 말하면 됩니다. 면담 목표 설정 → 상대 입장 파악 → 설득 구조 → 요청·거절 화법 → 합의·후속의 5단계로 관계를 지키며 원하는 걸 얻는 대화를 만듭니다.
npx skills add https://github.com/modu-ai/cowork-plugins --skill negotiation-1on1
면담·협상은 말솜씨가 좋은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준비한 사람이 이긴다. 그리고 직장의 협상은 한 번 이기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내일도 봐야 할 사람과 하는 것이라, 관계를 깨면 이겨도 진다. 이 스킬은 면담 전 목표와 상대 입장을 정리하고, 설득의 순서를 짜고, 요청·거절을 정중하지만 분명하게 하는 대화를 설계한다. 태도와 구조로 푸는 협상이다.
면담, 1on1, 1:1, 설득, 협상, 연봉 협상, 요청, 부탁, 정중한 거절, 대화 준비, 설득 구조, 면담 준비
협상에 들어가기 전 세 가지를 정해 둔다. 즉흥은 끌려가는 길이다.
→ 양보선과 대안을 미리 알면, 감정에 휩쓸려 그 자리에서 손해 보는 결정을 안 한다.
설득은 내 주장 키우기가 아니라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설득은 순서가 절반이다. 결론 → 상대 이득 → 근거 → 우려 해소로 짠다.
| 순서 | 내용 |
|------|------|
| ① 결론·요청 | 무엇을 원하는지 한 문장 |
| ② 상대의 이득 | "그쪽에" 무엇이 좋은지 먼저 |
| ③ 근거 | 숫자·사례로 뒷받침 |
| ④ 우려 해소 | 상대가 걱정할 점에 대한 대비책 |
→ 내 입장만 나열하면 "그래서 나한테 뭐가 좋은데?"에서 막힌다. 상대 언어로 번역한다.
한정된 파이를 나누는 싸움(제로섬)에서 파이를 키우는 대안으로 옮기면 둘 다 얻는다.
예시 1: "연봉 협상 면담을 앞두고 있는데 어떻게 준비하지?"
→ 목표·양보선·대안 정리 → 회사 입장·예산 제약 추정 → 성과 근거 + 연봉 외 카드(교육·재택) → 합의 문장화
예시 2: "다른 팀에 급하게 협조를 부탁해야 하는데 어떻게 말하지?"
→ 상대 이득 먼저 → 구체 요청(범위·기한) → 우려 해소 → 선택권 존중 멘트
예시 3: "선배 부탁을 거절해야 하는데 관계가 틀어질까 걱정돼"
→ 공감+거절+대안 3단 → 상황 탓 전환 → 거절 후 관계 유지 마무리
moai-hr:performance-review를 사용한다.moai-business / moai-office를 쓴다.면담·협상 일반 프레임워크(BATNA·이해관계 파악·창조적 대안) + 사용자 vault 노트 참고. 표현·예시는 2026년 한국 기준 자체 구성.
Take modu-ai/negotiation-1on1 from the repository into ~/.claude/skills for personal
use, or into .claude/skills inside a project.
The agent identifies a skill by the name field in its header. Two skills with the
same name cannot sit side by side — one of them will be ignored.